동료의 경험을 듣고

터닝 포인트를 찾다.




나와 비슷한 고통을 가졌던 동료는

어떻게 고통을 벗어날 수 있었는지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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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유도의 9가지 테크닉 전자책 후기

유록코치
2022-08-01
조회수 43



그레이숲풀님


※ 그레이숲풀님은 '온라인 방문자 구매 유도의 9가지 테크닉'을 읽으시고 9가지 테크닉을 하나씩 준비해 나가면서 브랜드를 정리해 나가고 계신 상황입니다.


그 과정 중의 스토리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인터뷰 요청을 드렸고 흔쾌히 허락해 주신 그레이숲풀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레이숲풀님의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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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 스스로 무기력하고 무가치하다고 생각되어 현재 삶을 벗어나기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 인생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레이숲풀입니다.


저는 6년 정도를 번아웃이랑 우울증을 앓고 있었어요.

그래서 엄청 무기력했고, 스스로가 가치가 없다고 계속 생각을 했었던 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만의 방법으로 그런 마음들과 헤어지고 인생 퀀텀 점프에 성공해 지금은 굉장히 달라진 삶을 경험하고 있어요.






■ 누구를 위해 어떤 도움을 주는 비즈니스를 하고 계시나요?


저의 노하우와 이론이 인생 퀀텀 점프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 과거의 저처럼 무기력하고 스스로가 무가치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어떤 시도조차를 잘 못하고 두려워하여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해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돕고 있어요.


그리고 저의 경험을 나눠드리자 해서 인생 클레임 처리 메뉴얼이라는 내용을 다룬 전자책을 발간을 했고 그걸 기반으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 이 비즈니스를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총 두 번의 계기가 있어요.


첫 번째 계기


제가 6년 정도 번아웃과 우울증을 앓았었다 했잖아요?

실제로 회복하기 시작한 것은 4년 전쯤이었어요.

그때 저는 아주 작은 시도들부터 시작을 하면서 우울감도 회복하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하면서 비전 코칭을 받게 되었어요.

결국 저의 작은 시도들이 첫 번째 계기가 되었어요



두 번째 계기


내가 좋아하는 것이 제대로 알게 되고 이걸 누군가에게 또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설렘을 느꼈던 것이 두 번째 계기가 되었어요.






■ 비즈니스를 하며 어떤 고민을 가지고 계셨나요?


시작하고 나서 고민들이 정말 많았어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고민들은, 하고 싶은 메시지들이 머릿속에 많이 있는 데 일목요연하게 탁! 정리를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랑 충분히 대화를 한 고객분들은 제 서비스에 공감을 해주시고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온라인 방문자 특성상 제가 한 분 한 분 모두 붙잡고 제 이야기를 해들릴 수는 없으니까 한 문장으로 쉽게 꽂히는 메시지가 필요했는데 그 부분들이 제가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어요.






■ 온라인 방문자 구매 유도의 9가지 테크닉 전자책을 선택하시게 된 이유?


9가지 유형으로 테크닉을 나눠서 제시해 주는 것 자체가 내가 많은 것들을 얻어 갈 수 있고 적용해 볼 수 있겠다 싶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열어보기 전까지 어떤 내용인지 모르기에 어떤 내용이며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내가 기대하는 바를 어떻게 충족시켜 줄 수 있을지를 알 수 있도록 세미나에서 알려주셔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또 계속해서 고객에게 무언가를 주려고 하는 서비스가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어지다 아카데미를 꼭 경험해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 '온라인 방문자 구매 유도의 9가지 테크닉'전자책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으셨나요?


진짜 많기는 하거든요?

우선 제가 2가지 정도의 큰 문제가 있었어요.


첫 번째

제 딴에는 타깃층을 명확하게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멀리서 보니까 제가 도움을 드리려고 했던 대상분들이 확실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러프했었던 거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여러 개였었어요.

예를 들면 "A를 해야지 B가 되고 B가 되면 C까지가 되고 그럼 D, E까지가 다 해결이 됩니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보니까 A, B, C, D, E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저의 모든 방법을 다 전달하려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특정 대상에게 하나의 메시지로 전달하고 유입 후에 점차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두 번째


유입 후에 구매로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였는데, 적은 인원이지만 특강을 통해 단톡방에 고객을 보유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열심히 모은 분들에게 다소 연계되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을 하다 보니까 2차 3차 구매로 연결이 잘되지 않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왜 그런지를 이번에 제대로 파악하고 방법도 알 수 있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 1개만 꼽자면?


생각하고 있는 메시지들이 잘 정리가 되지 않고 있었는데 책에 나온 테크닉을 하나하나 적용해 보니까 정리가 되어서 스스로도

"아, 내가 이걸 말하고 싶었는데 다른 걸 얘기할 뻔했구나"라고 자문자답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적절한 툴과 예시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저만의 이야기를 적용할 수 있게끔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또 나아가서 9가지 테크닉이나 있다 보니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이 하나의 주제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 전자책을 읽고 나서 얻게 된 변화와 성과는 무엇인가요?


현재까지의 성과 중에 가장 큰 것은 핵심 메시지가 정리가 되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고객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핵심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변화에는 2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사업적인 면으로 본다고 하면

핵심 가치, 핵심 메시지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아직은 홈페이지를 구축해두지 않았지만 어떤 이야기들을 해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니까

홈페이지가 되었든 또는 개인적으로 생각 중인 크라우드 펀딩이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떤 방식으로 모객을 하면 좋을지 정확하게 고려를 해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심리적인 측면으로는

사실 제가 엄청 막막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분명히 방법은 있고 방향을 틀 수 있겠구나라는 마음이 생겨요.






■ 전자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어땠을 것 같나요?


"내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신 분들은 좋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데, 왜 지나가는 분들은 몰라 주실까.."


지금도 되게 고전을 면치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이제 번아웃과 우울증을 극복하고 나서 시련이나 부정적인 생각들로부터 많이 자유로워진 편이기는 해요.


그래도 어쨌든 저의 성향이기도 하고 완벽히 극복을 못 한 건지 모르겠는데 사실 아직도 무너질 뻔한 경험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전자책을 만나지 못했으면 원하는 곳까지 가는데 힘들어서 무너질 뻔한 경험을 더 많이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요.






■ 비즈니스를 위해 사용하는 채널과 툴을 소개해 주신다면?


블로그, 인스타, 브런치, 오픈 채팅방 이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sns 채널보다 도움을 더 많이 받았던 툴이 있어요.


'노션'이에요.

지금은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우선 데이터 베이스 하나를 가지고 많은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고, 아카이빙 하기도 좋아요.


또 단편적인 툴들 있잖아요?

엑셀, 파워포인트, 영상 등등의 여러 가지 툴들을 다 모아둔 집합체라고 생각해요.

노션으로 개인적인 업무를 보기도 좋으며 다른 분들과의 협업을 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인 포트폴리오도 노션으로 만들어 놨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홈페이지 형식으로도 관리를 할 수 있어서 홈페이지가 없어서 고생이신 분들은 시작을 노션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 동료 사업가들에게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


일단 시작을 하셔야 해요.


근데 그 시작이 너무 버겁고, 쉽게 말해 나를 갉아먹는 정도의 고통이라면 아직은 하실 필요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러면 포기하고 안 해야 하느냐? 멈춰있어야 되느냐?의 이야기가 아니고요.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일단 시작하는 거예요.

작고 쉬운 것부터.


그렇게 시작을 하다가 과정 중에 틀렸을 때 실패했다고 멈추는 게 아니라 거기서도 또 어떤 것이 틀렸는지 자꾸 수정을 하면서 나가아야 해요.


"성공을 위해서 완벽하게 준비하고 가야지"가 아니라 목표를 정해두고 목적지까지는 일단 계속해서 나아가고 고치면서 가야지라는 생각으로 뭐든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목표를 정해두고 계속 나아가다 보면 목적지에 가 있을 거예요.







그레이숲풀님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숲풀님께서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부분이 요즘에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경기 악화 및 코로나 악화 등으로 많은 사업가, 직장인, 청년 등의 사람들이 심적으로 힘듦을 겪고 있습니다.

이 힘든 마음은 성인을 떠나 전 연령층이 함께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레이숲풀님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번아웃, 무기력증, 우울증 등의 요소를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인생 퀀텀 점프를 직접 경험한 그녀이기에 이 같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녀의 영향력이 더욱 널리 퍼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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